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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Green Report 339] 2019-04-03

환경재단 웹레터│ vol.339

$%name%$님! 서울환경영화제(조직위원장 최열·집행위원장 이명세)와 매거진 쓸이 ‘식품접객업 내 일회용품 사용 모니터링 캠페인’ #플파라치를 오픈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올해 1월, 강화된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 [사용억제ㆍ무상제공금지 대상 1회용품과 그 세부 준수사항]에 따라 ‘식품접객업 내 일회용품 사용 실태’를 모니터링하고 이후 제도 정착을 목적으로 진행됩니다.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현재 식품접객업소 내에서는 테이크 아웃 목적 이외에 일회용 플라스틱 컵, 접시, 용기, 나무젓가락, 수저, 포크 나이프, 비닐식탁보 사용이 불가합니다. 

식품접객업소에는 일반 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유흥주점, 단란주점(술집&노래방), (조리가 가능하며 회수 가능한) PC방과 만화방 등이 포함됩니다.
서울환경영화제는 2017년과 2018년, ‘중국의 쓰레기 수입 금지 조치’를 야기한 영화 <플라스틱 차이나>를 상영하며 폐기물 문제를 제기해왔습니다.

2018년 내한한 <플라스틱 차이나> 왕 지우 리앙 감독은 “사람들은 쓰레기가 어디로 가서 어떻게 처리되는지 모른다. 이 영화의 불편한 영상들을 보며 개인의 소비 행태를 바꿀 것을 기대했다” 며 누구나 일회용품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정부는 지난해 4월 중국이 폐비닐 수입을 금지하며 벌어진 ‘쓰레기 대란’ 이후 다양한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불법 폐기물 수출ㆍ반송된 폐기물 ▲전국 200곳 이상에 불법 투기된 폐기물 등의 처리 문제가 연일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에 자원 순환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서는 일회용품 사용량을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일회용품 사용규제가 강화됐지만 여전히 사례가 제보되고 있는 만큼 '매장 내 일회용품 금지 제도'가 유명무실하게 남지 않기 위해서는 현장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서울환경영화제는 #플파라치 캠페인을 통해 일회용품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모든 매장에 제도를 정착하고자 합니다.
참여 방법
매장(카페/음식점/제과점/PC방 등) 방문 시 
금지된 일회용품이 제공되면 사진 찍어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 #플파라치와 함께
업로드 해주세요!
캠페인이 종료되면
시민이 제보한 내용과 매장 별 의견을 취합해 정부 및 지자체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또한 5월 23일(목) 개막할 16회 서울환경영화제 현장에서는 관련 영화를 상영하고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이 직접 문제를 해결해 볼 수 있도록 준비 중입니다.

캠페인을 함께 추진한 매거진 쓸은 
쓰레기 없는 생활 방식을 소개하는 라이프 매거진으로, 제로 웨이스트 지침서입니다. 오는 4월 발행 예정인 매거진 <쓸> 4호에는 #플파라치 캠페인 참여자의 후기 인터뷰도 게재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부탁드리며, 세상 모든 일회용품이 사라지는 날까지, #플파라치 캠페인 참여 약속
16회 서울환경영화제 개요
일시 l 2019년 5월 23일(목) ~ 2019년 5월 29일(수), 총 7일간
장소 l 서울극장
성격 l 부분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영화제
주제 l ECO SPIRIT
주최 l (재)환경재단, 서울환경영화제 조직위원회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 x 롯데백화점
우리가 Green 내일, Green Tomorrow
지난22일 부터 28일까지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와 롯데백화점이 미세먼지저감 Green Tomorrow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맑은 하늘을 만드는 데 동참할 수 있도록 '식물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증하는 캠페인입니다.
특히 SNS에 캠페인 사진을 업로드할 경우 게시물 1건당 1천원의 식물 환경 조성 기금이 매칭돼 환경재단에 기부됐습니다.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는 앞으로도 맑은 하늘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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