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위기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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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방지를 위한 캠페인과 퍼포먼스

환경재단은 매년 전 세계 대륙별, 국가별 환경오염에 따른 인류생존의 위기 정도를 시간으로 표현해 발표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문제를 우리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로 인식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 기업, 시민과 협력하고 노력하겠습니다.


환경재단은 2005년부터 일본의 아사히글라스재단과 함께 ‘환경위기시각’에 대해 조사하고 발표해왔습니다.
환경파괴에 대한 위기감을 시각으로 표현한 환경위기시계는 0~3시까지는 ‘좋음’, 3~6시는 ‘보통’, 6~9시는 ‘나쁨’, 9~12시는 ‘위험’을 나타냅니다.
환경위기시각은 세계 각국의 정부, 연구소, 시민단체 등에 소속된 환경 전문가들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측정됩니다. 2014년의 한국 환경위기시각은 9시 27분이었으며,
2015년에는 9시 19분으로 예년보다 8분 앞당겨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가 느끼는 지구환경은 ‘위험’에 놓여있습니다.

  • 2013년 9월 30일 환경위기시각 발표식의 모습.
    성대골어린이합창단과 오피니언리더들이 함께
    ‘지구야 사랑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습니다.

  • 2014년 환경위기시계 발표식에서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 오피니언 리더들이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모아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습니다.

  • 2014년 환경위기시계 발표식 행사에서는
    지구사랑을 위한 각 대표들의 지구사랑을 위한
    선서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은송 어린이는
    환경을 사랑하는 어린이로서의 환경사랑 실천을
    약속했습니다.

  • 2015년 대한민국 환경위기시각은 9:19이며,
    여전히 위험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