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위기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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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방지를 위한 캠페인과 퍼포먼스

환경재단은 매년 전 세계 대륙별, 국가별 환경오염에 따른 인류생존의 위기 정도를 시간으로 표현해 발표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문제를 우리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로 인식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 기업, 시민과 협력하고 노력하겠습니다.


환경재단은 2005년부터 일본의 아사히글라스재단과 함께 ‘환경위기시각’에 대해 조사하고 발표해왔습니다.
환경파괴에 대한 위기감을 시각으로 표현한 환경위기시계는 0~3시까지는 ‘좋음’, 3~6시는 ‘보통’, 6~9시는 ‘나쁨’, 9~12시는 ‘위험’을 나타냅니다.
환경위기시각은 세계 각국의 정부, 연구소, 시민단체 등에 소속된 환경 전문가들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측정됩니다. 2015년의 한국 환경위기시각은 9시 19분이었으며,
2016년에는 9시 47분으로 예년보다 28분 더 ‘위험’에 가까워 졌습니다.

  • 2013년 9월 30일 환경위기시각 발표식의 모습.
    성대골어린이합창단과 오피니언리더들이 함께
    ‘지구야 사랑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습니다.

  • 2014년 환경위기시계 발표식 행사에서는
    지구사랑을 위한 각 대표들의 지구사랑을 위한
    선서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은송 어린이는
    환경을 사랑하는 어린이로서의 환경사랑 실천을
    약속했습니다.

  • 2015년 대한민국 환경위기시각은 9:19이며,
    여전히 위험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 2016년, 10월 7일 어린이환경센터
    창립 음악회에서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지구를
    지키기 위한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