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환경영화제

  • HOME
  • 그린컬쳐
  • 서울환경영화제

인간과 환경의 지속적인 공존을 모색하는 녹색 영화제

제12회 서울환경영화제 에코 프렌즈, 배우 노영학과 배우 진경
제11회 서울환경영화제 에코 프렌즈, 배우 강하늘과 배우 이소은 그리고 집행위원장 최열 환경재단 대표와 박재동 화백

환경이라는 주제는 모두가 공감하는 주요 화두가 되었지만, 여전히 어렵고 힘든 주제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환경재단은 2004년 서울환경영화제를 시작,
영화라는 콘텐츠를 통해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모색하고 미래를 위한 대안과 실천을 보여주고자 쉼 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2016년 13회 개최를 앞둔 서울환경영화제는 명실상부한 세계 3대 환경영화제이자 아시아 최고의 환경영화제,국내 유일의 환경영화제로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안산환경영화제>, 서울 서초구의 <서리풀환경영화제> 등 지역 순회 영화제를 통해 더 많은 시민과 만나고 소통하기 위한 노력 또한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서울환경영화제 참여 현황

  • 2010년도 30개국 참가, 127편 상영, 31,000명 관람
  • 2011년도 32개국 참가, 143편 상영, 78,590명 관람
  • 2012년도 27개국 참가, 112편 상영, 81,374명 관람
  • 2013년도 42개국 참가, 146편 상영, 95,916명 관람
  • 2014년도 35개국 참가, 111편 상영, 46,308명 관람
  • 2015년도 47개국 참가, 113편 상영, 10,567명 관람

영화와 환경을 사랑하는 그린티어

서울환경영화제는 청년자원활동가 그린티어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