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보트

  • HOME
  • 그린컬쳐
  • 그린보트

아시아의 환경과 평화를 위한 항해

2015년 피스&그린보트 참가자들의 모습. 9박10일을 함께한 오션드림호 위에서 마지막 하선하기 전 촬영하였습니다.

환경재단은 아시아의 화합을 가로막는 환경∙역사∙사회 등의 문제를 열린 시각으로 바라보며 대안을 찾고자 바다 위에 그린보트를 띄우고 있습니다.
그린보트는 일본의 대표 NPO단체인 Peace Boat와 함께 ‘피스&그린보트’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2005년부터 10회간 한일 양국 참가자가 한 배에 올라 아시아 곳곳을 여행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소통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광복 70주년이자 한일수교 50년을 맞아 아시아의 아름다운 자연과 유서 깊은 역사의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2018년에는 주변의 환경 문제들을 더욱 심도 있게 이야기해보고자 그린보트가 독자적으로 출항했습니다. 시민 1400명이 참여하참여하는 그린보트에서는 자연과 가까워지며
환경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배웁니다. 또 다양한 연령, 직업의 참가자들이 바다 위에서 친구가 되는 특별한 여행입니다.
앞으로도 Peace Boat와 따로, 또 같이 배를 통해 동북 아시아의 환경과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항해하겠습니다.

문의 ▶ 환경재단 그린보트 사무국 02-2011-4325, 4395      그린보트 홈페이지 바로 가기 ▶ www.greenboat.org





출발 전, 안전 훈련
그린보트는 출항 전, 모든 참가자가 반드시 피난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안내방송에 따라 지정된
장소에 모이면 훈련이 이뤄집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훈련에 참가하지 않으면 배는 출항하지 못할
만큼 철저한 절차를 통해 진행됩니다.


선내 프로그램
선내에서는 포럼, 게스트 강연, 교류 워크샵, 공연, 자주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매일 발행되는 선내신문을 통해 프로그램 일정을 확인한 후 자유롭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기항지 프로그램
기항지에서는 환경, 교육, 역사, 문화, 관광 등의 주제로 다양한 코스가 운영됩니다.
참가자들은 원하는 투어 코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2015년에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항일 독립 운동의 근거지인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그린보트와 함께하는 명사들
  • 고현숙
    국민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곽동호
    마술사
  • 권철현
    前 주일본대사
  • 김민주
    리드앤리더 대표
  • 김연수
    작가
  • 김홍신
    작가
  • 노동영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국민겅강지식센터
    소장
  • 노홍철
    방송인
  • 박재갑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 버블드래곤
    버블아티스트
  • 서해성
    작가
  • 성석제
    작가
  • 승효상
    건축가
  • 안병욱
    가톨릭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
  • 엄홍길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 오은
    시인
  • 요조
    뮤지션
  • 유홍준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작가
  • 윤순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 은희경
    작가
  • 이세중
    환경재단이사장
  • 이시재
    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 교수
  • 이제석
    이제석광고연구소
    소장
  • 이한철
    가수
  • 이효재
    한복디자이너
  • 임옥상
    임옥상미술연구소
    소장
  • 장사익
    음악인
  • 정재승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 조명진
    EU집행이사회
    안보자문위원
  • 조유미
    레오버넷&
    웰콤퍼블리시스
    대표
  •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 황석영
    작가
  • 황지우
    작가


그린보트 역대 항해코스

연도 탑승자 코스
2005 550명 도쿄-부산-인천-단둥-상해-오키나와-나가사키-후쿠오카-인천
2006 564명 부산-후쿠오카-홍콩-하롱베이-수빅-부산
2007 589명 도쿄-요코하마-하치노헤-쿠시로-캄차카반도-사할린-블라디보스톡-부산
2008 585명 오사카-고베-이시가키-지룽-부산
2012 972명 부산-오키나와-교토-후쿠오카-부산
2013 1,046명 부산-지룽-상하이-후쿠오카
2014 1,018명 부산-제주-지룽-오키나와-나가사키-후쿠오카-부산
2015 1,184명 부산-블라디보스토크-홋카이도-나가사키-후쿠오카-부산
2016 1,118명 부산 - 상하이 - 오키나와 - 나가사키 - 후쿠오카 - 부산
2017 1,258명 여수-블라디보스토크-하코다테-사카이미나토-부산
2018 1,388명 부산-블라디보스토크-가나자와-후쿠오카-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