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그린보트

  • HOME
  • 그린컬쳐
  • 피스&그린보트

아시아의 환경과 평화를 위한 항해

2015년 피스&그린보트 참가자들의 모습. 9박10일을 함께한 오션드림호 위에서 마지막 하선하기 전 촬영하였습니다.

피스&그린보트는 한국 참가자와 일본 참가자가 한 배를 타고 아시아 곳곳을 함께 여행하며 국적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아주 특별한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피스&그린보트는 일본의 대표적 NPO단체인 Peace Boat와 함께 아시아의 화합을 가로막는 역사 문제를 비롯한 동북 아시아의 환경∙사회 등의
문제를 열린 시각으로 바라보며 대안을 찾아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광복 70주년이자 한일수교 50주년을 맞이하여 아시아 곳곳의 아름다운 자연과 유서 깊은 역사의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한일 시민 1천 여명이 함께 ‘배’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친구가 되고, 가족이 되는 아주 특별한 여행, 피스&그린보트의 열 번째 항해는 2017년에도 계속 됩니다.

2017년 제10회 피스&그린보트 항해 일정

문의 ▶ 환경재단 피스&그린보트 사무국 02-2011-4369, 4364      피스&그린보트 홈페이지 바로 가기 ▶ www.greenboat.org





오션드림호
피스&그린보트 참가자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책임지는‘오션드림(Ocean Dream)호가
2015년 8월 9일, 세 번째 기항지인 나가사키항에 정박한 모습입니다. 오션드림호는 3만5천톤급
규모의 크루즈 여객선으로 총 11층으로 되어있습니다. 객실, 레스토랑, 매점 뿐만 아니라 의무실,
헬스장, BAR, 사우나 등의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출발 전, 안전 훈련
피스&그린보트 출항 전, 모든 참가자들은 반드시 피난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탑승 당일 나눠드리는
‘피난훈련 참가카드’를 확인 후 안내방송에 따라 지정된 장소에 모이면 훈련이 이루어집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훈련에 참가하지 않으면 배는 출항하지 못합니다.


선내 프로그램
선내에서는 게스트 강연, 가족만들기, 교류, 공연, 자주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선내 신문을 통해 프로그램 일정을 확인한 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한일연애토크’는 한국과 일본의 2∙30대 남녀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어린이선상학교, 선상리더십과정 정규 과정 운영)


피스&그린보트와 함께하는 명사들
  • 고현숙
    국민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곽동호
    마술사
  • 권철현
    前 주일본대사
  • 김민주
    리드앤리더 대표
  • 김연수
    작가
  • 김홍신
    작가
  • 노동영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국민건강지식센터 소장
  • 박재갑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 버블드래곤
    버블아티스트
  • 서해성
    작가
  • 성석제
    작가
  • 승효상
    건축가
  • 안병욱
    가톨릭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
  • 엄홍길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 유홍준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작가
  • 윤순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 은희경
    작가
  • 이세중
    환경재단이사장
  • 이시재
    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 교수
  • 이한철
    가수
  • 이효재
    한복디자이너
  • 임옥상
    임옥상미술연구소
    소장
  • 장사익
    음악인
  • 조명진
    EU집행이사회
    안보자문위원
  • 조유미
    레오버넷&
    웰콤퍼블리시스
    대표
  • 최열
    환경재단 대표
  • 황석영
    작가
  • 황지우
    작가


기항지 프로그램
2015년 8월 4일,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방문한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 피스&그린보트가
방문하는 기항지에서는 교육, 문화, 환경, 역사, 관광 등의 주제로 여러 투어 코스가 운영됩니다.
참가자들은 원하는 투어 코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피스&그린보트 역대 항해코스

연도 탑승자 코스
2005 550명 도쿄-부산-인천-단둥-상해-오키나와-나가사키-후쿠오카-인천
2006 564명 부산-후쿠오카-홍콩-하롱베이-수빅-부산
2007 589명 도쿄-요코하마-하치노헤-쿠시로-캄차카반도-사할린-블라디보스톡-부산
2008 585명 오사카-고베-이시가키-지룽-부산
2012 972명 부산-오키나와-교토-후쿠오카-부산
2013 1,046명 부산-지룽-상하이-후쿠오카
2014 1,018명 부산-제주-지룽-오키나와-나가사키-후쿠오카-부산
2015 1,184명 부산-블라디보스토크-홋카이도-나가사키-후쿠오카-부산
2016 1,118명 부산 - 상하이 - 오키나와 - 나가사키 - 후쿠오카 -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