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문제 해결을 주도하는 아시아의 환경허브 환경재단

이슈클리핑

  • HOME
  • 홍보센터
  • 이슈클리핑
제목 [2019.01.30.] 文정부판 4대강 강행… 원칙도 신뢰도 잃었다 2019-01-30

2019년 1월 30일 (수)│주요 환경 뉴스
♣ 기후변화
◇ 올해 이산화탄소 농도 411ppm 돌파 예측 (한겨레)
◇ 美 중서부 더 맹렬하게 추워진다…'체감 영하 60도' (뉴스1)
◇ 美캘리포니아, 최악 산불 보험금 13.8조원 될 듯 (연합뉴스)
◇ 지구온난화로 4만년 만에 윤곽 드러낸 빙하 속 땅 (그린포스트코리아)
◇ 농작물재해보험 보험금 작년 최다…무 등 품목 추가 (연합뉴스)
◇ [과학을읽다]②꿀벌 멸종 막으려 도시에 벌떼를? (아시아경제)
♣ 핫이슈
◇ 역대 최대 24조원 ‘예타’ 면제…‘토건 부양’ 회귀 (경향신문)
    141조 아낀 예타… 4대강·영암 F1 면제해 줬다가 23조+α 까먹어 (서울신문)
    4대강 조사위원장 “4대강 예타 면제 7년 전 위법 판결… 문 정부 이중잣대” (한국일보)
◇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때 초·중·고 휴교 권고 (이데일리)
◇ 건설사도 자발적 미세먼지 감축 나선다 (한국일보)
◇ '녹조라떼' 주범 식물 플랑크톤, 수온보다 영양염류가 좌우 (연합뉴스)
◇ [황금알 케이블카]①남산 57년·설악산 48년…가족기업에 영구적 이권 (연합뉴스)
    [황금알 케이블카]②최순실 개입 의혹 일었던 '오색케이블카' (연합뉴스)
    [황금알 케이블카]③해법은 없나…"명확한 기준 필요" (연합뉴스)
◇ 정부, 환경정책 추진 위해 국민 의견 직접 듣는다 (한국일보)
◇ 얼음 형태 가스 하이드레이트로 바닷물 담수화 기술개발 (연합뉴스)
◇ 천리안위성 2A호 지구 촬영 첫성공… 컬러영상 전송 (문화일보)
◇ 안성서 또 ‘구제역 확진’…정부, 조기 차단 총력전 (경향신문)
◇ 해수부, 축구장 4천개 규모 '바다숲' 추가 조성 (뉴시스)
◇ 美 셧다운에 상처투성이 국립공원…"회복에 300년 걸릴수도" (연합뉴스)
◇ “너무 귀여워” 연해주서 아기 백두산 호랑이 포착 (국민일보)
◇ [환경뉴스] 3천km 여정의 비밀…뱀장어는 여전히 신비롭다 (한겨레)
◇ 인류 위기의 해법을 식물의 생존전략에서 찾다 (연합뉴스)
 ♣ 공공부문
◇ 미생물로 플라스틱 분해…10대 바이오 유망기술 발표 (연합뉴스)
 ♣ 민간부문
◇ 환경단체 “예타면제는 선심성 토목사업 나눠먹기 사업” (한국일보)
◇ RE100, ‘물꼬를 트면 봇물은 터진다’ (전기신문)
◇ 롤비닐 비치대 확 줄인 이마트, 7개월만에… 여의도 두번 덮을 비닐 줄였다 (동아일보)
◇ 사과넷 "산유국도 원전 짓는데… 탈원전은 무지와 이념의 결과" (조선일보)
■ 환경재단
◇ “불확실성 유연 대응·혁신성장 차세대 준비” (강원일보)
◇ [신문로] 제2의 농지개혁 고민해야 /신동호 (내일신문)
 ♣ 오피니언
◇ [사설] 원칙 저버려 ‘총선용’ 의심 키운 24조 규모 ‘예타 면제’ 사업 (한국일보)
    [사설] ‘세금 낭비’ 우려되는 무더기 ‘예타 면제’ (한겨레)
    [사설] 文정부판 4대강 강행… 원칙도 신뢰도 잃었다 (국민일보)
    [사설] ‘세금 먹는 하마’ 예타 면제 누가 책임질 건가 (서울신문)
    무더기 ‘SOC 예타’ 면제, ‘이명박 4대강’과 뭐가 다른가 [사설] (경향신문)
    [사설] 결국 원칙 저버리고 나눠먹기 돼버린 '예타' 면제 (한국경제)
    [사설] 일자리 쇼크에 `예타`까지 건너뛴 24조원 SOC 투자 (매일경제)
    [사설] 선심성 ‘예타 면제’, 나라살림 원칙 뿌리째 흔들 것 (세계일보)
    [사설]‘예타’ 건너뛸 24조 사업, 끝까지 따져봐야 헛돈 안 된다 (동아일보)
    [사설] 재정 건전성이 흔들리면 나라가 위험해진다 (중앙일보)
    [사설] 세금 24조로 매표 행위 끝내 강행, 사이비 國政이다 (조선일보)
    [연합시론] '예타 면제', 공론화 통해 명확한 기준·규정 마련해야 (연합뉴스)
    [사설]지역균형 명분 혈세 펑펑···4대강 꼴 안날 자신있나 (서울경제)
    [사설] `예타` 면제사업 부실화하면 누가 책임질 건가 (디지털타임스)
    <사설>기어이 ‘예타’ 건너뛴 균형발전案 세금 낭비 걱정된다 (문화일보)
    [사설] 예타 면제 24조, 부작용 줄일 방도 찾아야 (파이낸셜뉴스)
    예타면제 예산, 환경·복지 분야는 고작 2.4% (프레시안)
◇ <사설>실패 뻔한 西海 인공강우 실험도 靑 의식한 쇼 아닌가 (문화일보)
◇ [기고] 에너지 수요 줄이면서 고성장 달성한 독일 (매일경제)
◇ 10대 소녀의 외침 ‘우리의 미래를 훔치지 말라’ /임낙평 (전남일보)
◇ [IT칼럼] 수소시대, 그 오래된 미래 (아시아경제)
◇ [생태 돋보기] 개 안락사 논란과 진화론/정길상 국립생태원 생태기반연구실장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