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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린 아시아] 新 남북시대, 지속가능한 에너지·환경 협력방안 세미나 사전신청(~07/09 낮 12시)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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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교류에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
통일 시 북한이 연 20% 이상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란 예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출처: 글로벌 투자 은행 UBS 보고서)


하지만 국내-외 기사들을 보면 대다수가 경제 논리로만 통일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북한 내 전력문제가 심각하니 화력발전소를 지원하겠다고 합니다.
이곳에 지속가능성은 보이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합니다.
겨울철 미세먼지 문제의 20%가 북한의 영향이라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에너지 사용량은 남한보다 훨씬 적은데 왜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할까?

환경재단은 여러 가지 의문점 속에 지속가능한 한반도를 위한 논의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본격적인 북한 개발협력사업 추진에 대비,

지속가능한 사업으로의 접근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각 전문가를 한 자리에 모아 논의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오는 7월 10일(화) 오후 2시 30분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환경재단과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가 함께 주최하는
<新 남북시대, 지속가능한 에너지·환경 협력방안 세미나>가 열립니다.


<新 남북시대, 지속가능한 에너지·환경협력방안 세미나>는
장재연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와 김경술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발제,
그리고 윤순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데요.


'북한의 생태환경 현황과 남북 환경협력 방향'과
'북한의 에너지 현황과 지속가능한 남북 에너지 개발협력방안'을 주제로
이미경 환경재단 상임이사와 여민주 이화여자대학교 환경공학과 연구교수,
윤재영 한국전기연구원 본부장과 이상훈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소장이

토론자로 나서 열띤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남북교류협력과 북한의 에너지, 환경 분야 개발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종합토론 시간에는 일반인 참가자들이 발제자들에게 직접 질문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니
많은 분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신청대상 : 남북한 환경·에너지 문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만 15세 이상)
◎신청기간 : ~07/09(월) 낮 12시(신청결과 개별 안내)
◎신청인원 : 100명 선착순 모집
◎신청방법 : 아래 링크를 클릭해 신청서 작성 후 제출

https://goo.gl/forms/pkzpTYEzZGct8Tuh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