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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11.29.] 미세먼지, 췌장암·후두암 사망 위험 높인다 2018-11-29

2018년 11월 29일 (목)│주요 환경 뉴스
♣ 기후변화
◇ 브라질, 2019년 유엔 기후변화 당사국총회 개최 의사 철회 (연합뉴스)
◇ UNEP "2017년 CO2 배출량 53.5기가t…사상 최대" (뉴시스)
◇ "인류 먹고 살 수 있는 식량 공급, 점점 어려워진다"…FAO (뉴시스)
◇ 급격한 한반도 기후변화, 곤충과 새의 생태까지 바꿨다 (그린포스트코리아)
◇ 온실가스 배출권 정보플랫폼 개설…"원스톱 서비스" (연합뉴스)
◇ [로이터 올해의 사진] '기후 변화' 경고하는 그린랜드의 빙산 (로이터)
♣ 핫이슈
◇ 몰려오는 중국발 미세먼지, 전국이 ‘잿빛 주말’ (한국일보)
    더 독한 늦가을 황사… 온난화가 심술꾼 (동아일보)
    ‘오락가락’ 중계 수준 미세먼지 예보에 시민들 분통 (한국일보)
    가을 미세먼지 농도 최근 5년래 최고…국외 영향 최대 74% (연합뉴스)
    미세먼지, 입으로 들어오면 이틀후 몸밖 배출… 코로 들어오면 이틀 지나도 폐에 60% 남아 (조선일보)
    미세먼지, 췌장암·후두암 사망 위험 높인다 (국민일보)
    “환경미화원 폐를 지켜주세요” 청와대로 간 편지 (한국일보)
    미세먼지에 황사까지 ‘최악’…현지 활동 환경운동가 “중국 모래폭풍 재앙 수준” (동아일보)
    조명래 환경부 장관 “미세먼지 중국 탓 하기 전 우리가 줄여야” (한국일보)
    [특파원리포트] 중국발 겨울 황사가 더 치명적인 이유 (KBS)
◇ 라돈 침대 이어 ‘라돈 베개’도 팔렸다 (국민일보)
◇ 규모 5.0 이상 지진 긴급재난문자, 관측 후 10초 내외로 받는다 (한국일보)
◇ 원인 모르는 ESS 화재…전국 1천300개 사업장 안전점검 (연합뉴스)
◇ “수질조작은 생활적폐”…전국 하수처리장 전수조사 (중앙일보)
◇ 부산 폐수처리업체서 황화수소 다량 누출... 근로자 4명 의식불명 (한국일보)
◇ 마크롱 대통령, 탈원전 10년 뒤로 속도조절…유류세 인상은 강행 (머니투데이)
◇ 네덜란드 크루즈선 회사가 생선찌꺼기를 연료로 쓰는 이유 (서울신문)
◇ '남생이' 들어 봤나요? 무등산서 발견된 신규 생물 7종 (중앙일보)
◇ 백두대간에 멸종위기종 네발나비 등 나비 138종 산다 (뉴시스)
◇ 멸종 위기종을 빅데이터로 구할 수 있을까? (데일리시큐)
◇ "백두대간 식물들의 겨울왕국으로 초대합니다" (연합뉴스)
 ♣ 민간부문
◇ 부산대 악셀 팀머만 교수, '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선정 (CNB뉴스)
◇ 그린피스 "한국, 해외 석탄화력발전소 투자 중단하라" (연합뉴스)
■ 환경재단
◇ '웰다잉 시민운동' 준비위 출범...원혜영·박용만·손숙 등 참여 (공감신문)
◇ 11월 29일 알림 (한겨레)
 ♣ 오피니언
◇ [칼럼] '삼한사미(三寒四微)'가 일상이 되는 겨울, 끔찍하다 (노컷뉴스)
    [횡설수설/우경임]삼한사미 (동아일보)
◇ [fn스트리트] 업사이클링 (파이낸셜뉴스)
◇ [기고/현각]가리왕산 스키장, 논쟁보다 지혜 모으자 (동아일보)
◇ [천자 칼럼] 화성 탐사와 테라포밍 (한국경제)
◇ [사설] 탈원전 국가의 '원전 세일즈' 체코 국민은 어떻게 볼까 (조선일보)
    [사설] 탈원전 추진하면서 해외원전 딸 수 있을까 (이데일리)
    [사설]원전감축 공약 과감히 접은 프랑스를 보라 (서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