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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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영화를 만날 수 있는 우리 곁의 초록영화관

우리 곁의 초록빛 영화관 그린아카이브

그린아카이브는 환경을 소재로 하는 우수 환경영상물을 확보하고 대중에게 널리 보급하기 위해 서울환경영화제가 운영하는 영상자료원입니다.
‘기록저장소’를 뜻하는 ‘아카이브’에 환경을 뜻하는 ‘그린’을 붙인 이름으로, 환경재단의 다양한 영상콘텐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린아카이브는 2004년 이후 서울환경영화제를 통해 제작된 영화는 물론 국내외에서 출품된 우수환경영상 콘텐츠를 선별해 상영권을 확보, 현재 300편에 이르는 작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작품들의 열람, 대여, 공동 상영회 개최와 지원,DVD 제작과 보급 등을 통해 매년 1만 여 이상의 관객에게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그린아카이브는 역대 서울환경영화제 화제작은 물론 기후변화, 삼림보호, 생물종다양성, 먹거리 등
다양한 주제별 우수 환경영화를 선정해 정기상영회를 운영합니다.
2014년 서울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환경키워드로 보는 미래의 지구>라는 주제로 매월 정기상영회를
진행, 최신 환경이슈를 담은 영화를 시민들에게 선보였습니다.


그린아카이브는 매년 5월 열리는 서울환경영화제의 시간적, 위치적 제약으로부터 벗어나 환경영화
보급을 원하는 지자체,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전국의 다양한 지역에서 지역환경영화제 및 상영회를
열고 있습니다. 창원시, 과천시, 수원시, 안산시, 김포시, 서초구 등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환경영화제를 진행해왔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환경영화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그린아카이브는 우수한 환경영상물을 확보하고, 학교, 시민단체, 공공기관, 마을 공동체 등을
대상으로 연구를 위한 열람과 교육 목적의 대여, 공동체 상영 지원 등의 대중 보급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4년 200회 이상의 상영지원으로 5천명 이상이 환경영화를 만났습니다.
그린아카이브의 환경영화들을 만나고 싶으시다면 http://greenarchive.kr 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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