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브릿지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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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과 강북을 잇는 상징적인 공간 잠수교에서 펼쳐지는 자원순환 大축제

2014년 10월과 2015년 11월 개최되었던 잠수교 에코브릿지 현장 스케치

환경재단은 너무 쉽게 사고 쉽게 버려지는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자원의 효율적 순환을 돕고자 시민 참여 장터인 <에코브릿지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강남과 강북을 잇는 잠수교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최대의 에코 프로젝트인 <에코브릿지 페스티벌>에 오시면 시민장터와 다채로운 에코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날 하루는 자동차 대신 시민들의 활기로 잠수교 위가 북적댄답니다.
에코마켓. 에코아트, 에코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친환경 플리마켓’. 어린이와 청소년 등 총 150팀의 시민 판매자가 집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가지고 나와 잠수교 다리 위를 가득 매운 채 판매하는 모습은 멋진 장관을 이룹니다.
판매 수익금은 기후재해로 고통 받고 있는 방글라데시 기후난민들을 위한 환경기금으로 사용됩니다.

  • 페스티벌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는
    에코 아트 체험
  • 일회용 용기가 화분으로 변신하는
    도시농부 체험 프로그램
    화초는 물론, 버섯이나 채소를 심어 가꾸는
    기쁨을 느낄 수 있답니다.
  • 잠수교 다리 위를 가득 채운
    시민 셀러들
    작은 텐트와 돗자리를 펼치고 서로 소통하며
    나누는 즐거움에 환한 미소를 띄우고 있습니다.
  • 잠수교 위를 행진하며 시민들에게
    신나는 리듬을 들려주는
    타악 퍼포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