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아시아 환경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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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 선진적인 생태∙환경 사례 탐방

2015년 1월 강원도교육청과 함께 <일본 생태·환경 국외연수>를 통해 일본의 대표적 환경도시인 기타큐슈시와 미나마타시, 이즈미시를 방문하였습니다.

환경재단은 국내 유수 기관 및 기업과 함께 해외의 선진 생태·환경 사례를 탐방하고 체험하는 환경연수를 계속해왔습니다.
‘그린아시아 대학생 연수’, ‘어린이 백두산 탐사대’, ‘선진환경탐방-유럽연수’, ‘어린이 일본생태연수’ 등을 진행했습니다.
환경재단의 해외 환경 연수는 어린이들에게는 글로벌 그린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기관 및 기업에게는 우수사례 학습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5년 1월, <강원도교육청 일본 생태∙환경 국외연수> 일정 중 이즈미시 두루미전망대와
두루미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가고시마현 북서부에 위치한 이즈미평야에는 7여종 1만 마리 이상의
두루미가 월동을 합니다.


이즈미시립 소우중학교의 두루미클럽을 방문해 그들의 발표를 들었습니다. 이즈미 두루미클럽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50여년간 지속되고 있습니다. 두루미의 개체수를 조사하고 두루미와
관련한 환경학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해로 인해 발생한 미나마타병을 잊지 않고, 후세에 전하기 위해 만들어진 미나마타병 자료관을
방문하였습니다. 공해병의 무서움과 심각성을 전달하고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일깨워주는 다양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희귀종과 멸종위기종이 서식하는 소네갯벌에 인접해 갯벌을 거점으로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소네히가시초등학교에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