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아시아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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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환경리더와 함께 그린아시아의 꿈을 키워갑니다


2002년 설립부터 지금까지 그린아시아의 꿈을 지켜온 환경재단이 2012년 발족한 포럼입니다.
환경분야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골드만 환경상(Goldman Environment Prize)’의 아시아 지역 수상자들을 중심으로 아시아 환경문제에 공동 대응하고자 시작되었습니다.
환경문제에는 국경이 없기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대응해야만 그 해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2015년 개최된 <제4회 그린아시아 포럼>은 ‘아시아의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골드만 환경상 수상자 10인을 포함해 13개국 20여 명의 환경전문가들과 국내
전문가, 학생, 기업과 정부 관계자, 시민이 함께 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습니다. 이 포럼에는 미국의 골드만 환경재단의 데이비드 고든(David Gordon) 사무총장과 미국,
영국 등 재한 대사관 관계자, 전 국무총리이자 기후변화센터 고건 명예이사장이 참석하였으며,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각각 기조연설과 만찬 인사말로
함께 했습니다.

환영인사를 건네는 골드만 환경상 1995년 수상자인
최열 환경재단 대표
만찬인사말로 포럼에 함께한
박원순 서울시장
참석자들에게 건배를 제의하는 골드만 환경재단의
데이비드 고든(David Gordon)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