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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개의 태양부터 솔라스쿨까지



아시아 태양광 전등 프로젝트 <일만개의 태양을 나누다> “ 에너지 빈곤 국가에게 있어 지속가능하며 효율적인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국가발전과 직결된다 ” Global Energy Poverty, IEA 2011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선정한 국가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바로 ‘에너지 빈곤’. 환경재단은 전기가 없어서 미래를 잃어가는 아이들을 위해 생각했습니다.
지금 당장 빛을 전달하되, 전기료 걱정 없이 지속적이고 안전하게 빛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태양광 전등!

환경재단은 2012년부터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아시아 지역에 건강한 자연에너지 태양광 전등 1만개를 지원하는 <아시아 태양광 전등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네팔, 몽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미얀마 등 아시아 8개국 1만가구에 호흡기 질환과 연료비 걱정 없는 친환경 자연에너지 태양광 전등을 지원하여 아이들이
배움을 통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일만개의 태양, 방글라데시에 솔라스쿨을 완성하다. 2015년 6월 22일, 기후변화로 인한 잦은 재해와 전기보급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방글라데시 쿨나지역 케주리아 비나파니 공립 초등학교(Khejuria Binapani Government
School)에 태양광을 이용한 솔라스쿨이 완공되었습니다. 솔라스쿨은 마을의 대피시설로도 사용되고 있는 케주리아 비아파니 공립 초등학교에 태양광 고용량 패널을 설치해
학생들에게 전등을 배분하여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휴 전력으로 마을 환경교육 및 소득창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환경재단은 2013년부터 방글라데시 현지 협력단체인 BEDS(Bangladesh Environment and Development Society)와 함께 태양광 전등을 지원해 오다가 지속적인 에너지
빈곤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주민들과 협의를 거쳐 ‘솔라스쿨’을 기획, 2년만에 완공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캄보디아 취약계층. 태양광에너지와 함께하다.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 차로 약 1시간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반띠에이 쁘리웁(Banteay Prieb)은 장애인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장애인 직업기술교육센터입니다. 전력생산량보다 수입량이 많은 캄보디아의 비싼 전기세는 전자기술교육을 운영하는 반띠에이 쁘리웁에게 큰 부담이었습니다. 환경재단은 반띠에이 쁘리웁에 솔라스테이션(태양광시설)을 설치하여 월 평균 500kWh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현지에서 솔라스테이션의 유지보수가 가능하도록 시설관리교육 또한 진행했습니다. 전기 절감에 대한 학교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동시에 전기세 절감으로 얻는 추가 소득을 이용해 장애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이 가능해졌습니다.

타타잉이 들려주는 태양광 이야기

태양광 전등을 켜고 끝 타타잉의 집
“딸깍” “우와, 짝짝짝”
미얀마 꼬무마을에 사는 타타잉(Htet Htet Hlaing, 16세)네 집에
태양광 전등이 생겼습니다. 어두운 방이 태양광 전등으로 환해
지자 아이들이 박수 치며 좋아합니다. 이제 아이들은 어둠이
무섭지 않습니다. 읽고 싶던 책도 마음껏 읽을 수 있고, 부모님
도와드리느라 낮에 못 다 한 숙제도 할 수 있습니다. 엄마의 저녁
준비도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아빠도 공부하는 아이들 곁에서
농사기구를 손질하는 등 내일 일과를 준비할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합니다. 태양광 전등을 받고 석 달 만에 16등에서 9등으로
타타잉의 성적은 껑충 뛰어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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