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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그 이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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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린캠페인] 노을공원에 나무를 심고 왔어요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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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심기는 미세먼지 농도를 줄입니다
 미세먼지는 세계 보건기구에서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할 만큼 위험한 물질입니다.

하지만 현재 한국 미세먼지 농도는 세계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미세먼지로 인해 우리는 천식과 폐암 등의 환경성 질환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환경재단은 미세먼지 농도를 줄이기 위해 매년 나무를 심습니다.

나무는 천연 공기청정기 기능을 해주고,

산림을 형성할 경우 연간 29만 2천 톤의 미세먼지를 흡수해 주는 고마운 친구입니다.

 

 

 

 

노을공원에 나무를 심었어요
 
푸르던 하늘이 아름다웠던 2017년 10월 14일, 환경재단은 서울 노을공원에 나무를 심고 왔습니다.

이 활동은 환경재단 나무심기 후원자 및 해피빈 후원자분들의 도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노을공원 활동가님으로부터 나무 심기를 왜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심어야 하는지에 대한 수업을 들은 후

직접 나무를 옮기고 흙을 파서 한 그루 한 그루의 꾸지닥 나무를 심었습니다.  

참가자 분들께서는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나무심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직접 느끼게 되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무를 심기 위해 먼길 마다하지 않고 와주신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우리가 심은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 세상의 모든 미세먼지를 흡수할 때까지 지켜봐 주세요!

 



후원문의 : 환경재단 개인후원팀 02)2011-4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