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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내 나무심기] Everyday 식목데이 2018-03-28 ~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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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식목일은 하루, 벌목은 365?

1 하루, 4 5일은 소중한 나무를 심는 식목일 입니다. 하지만 세계는 매일매일 나무를 베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외 없이 불법 산림훼손과 벌목이 문제되고 있으며, 화려한 평창올림픽을 위해 500 역사를 자랑하는 정선의 가리왕산은 처참히 파괴되었습니다. 무성한 나무들은 경기장을 위해 희생당했으며, 복원은 더뎌지고 있습니다.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아마존도 이젠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간당 축구장 128개의 열대우림이 파괴되고 있어 생태계가 위험에 처했을 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를 막아주는 역할도 약해지고 있습니다.

나무는 우리가 숨쉬는 환경에 있어 중요합니다. 광합성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까지 흡수해주어 맑은 하늘을 만들어줍니다. 계속되는 벌목으로 나무가 없어지면, 언젠가 뿌연 하늘에 공기청정기를 띄워야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이젠 365 벌목이 아닌, 365 식목일이 되어야 합니다

 


2. 미세먼지의 위험성

대한민국은 초미세먼지 노출도가 OECD 국가 중 1위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세먼지를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하였고, 시민들은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질환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산업 발전으로 인해 GDP는 올랐지만 우리의 삶은 기본에 충실하고자 하는 숨쉬기조차도 어렵습니다.

미세먼지의 가장 위협은 바로 건강문제입니다. 미세먼지에 노출될 경우 각종 호흡기 질환 뿐만 아니라 심혈관 질환 위험에도 처할 있습니다. 초미세먼지의 경우 농도가 10/ 증가 65 이상의 호흡기계 입원위험을 8.84% 증가시키고, 심혈관계 입원위험을 3.74%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제는 시민들이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한 감기증세를 걱정해야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로 인한 각종 질병까지 걱정해야 상황에 처했습니다.




3. 나무는 푸른 생명입니다.

나무는 자연이 주는 공기청정기입니다. 푸른 나뭇잎은 미세하고 복잡한 표면으로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가지와 나무줄기는 침강하는 미세먼지를 차단합니다

나무 한 그루의 미세먼지 흡수량은 연간 35.7g이며, 산림의 경우 연간 292천 톤의 미세먼지를 흡수합니다. 경유차 1대는 일 년 동안 1,680g의 미세먼지를 발생시키고, 이를 흡수하기 위해서는 무려 47그루의 나무가 필요합니다.(환경부)

나무심기는 미세먼지로 아파하는 지구를 위해 꼭 필요합니다. 뿌연 하늘이 파랗게 변할 때까지 나무심기를 멈춰서는 안됩니다.




4.환경재단과 함께하는 ‘everyday 식목데이 

환경재단은 누구나 맘 편히 숨을 쉬고, 아이들이 밖에서 뛰놀 수 있는 공기를 위해 매년 나무심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everyday 식목데이!’는 식목일 단 하루가 아닌, 매일매일 나무심기의 필요성을 강조하고자 만들어진 캠페인입니다. 해피빈을 통해 여러분의 소중한 콩을 기부해 주신다면, 그것이 작은 뿌리가 되어 숲이 조성될 수 있습니다.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조성된 숲은 미세먼지 없는 더 깨끗한 하늘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환경재단은 올해도 서울 노을공원에서 나무심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맑은 하늘을 만드는 나무심기 캠페인에 작은 씨앗을 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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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원문의: 02-2011-4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