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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에코빌리지] 지구온난화를 막는 맹그로브 나무심기 2018-01-01 ~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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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점점 극단적으로 변하는 날씨, 이산화탄소가 주범이라고?

최저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며 폭설에 각종 동파사고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북극의 한기가 남하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던 제트기류가 남쪽과의 온도차가 줄어들며 약해져, 극지방의 차가운 소용돌이 폴라보텍스가 남하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지구온난화의 주범은 이산화탄소입니다. 이산화탄소는 지구 온도를 높이는 온실가스 중 무려 88.6%를 차지합니다.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서는 이산화탄소의 발생량을 줄여야만 합니다.(유엔기후변화협약)

 


2. 나무와 숲은 가장 효율적인 이산화탄소 흡수원입니다.

나무는 광합성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흡수합니다. 1ha는 매년 10.8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합니다. 30년생 소나무 1그루는 연간 6.6kg의 탄소를 흡수하며, 10그루가 모일 경우 승용차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갈 때 배출하는 양만큼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합니다.

승용차 1대가 연간 배출한 온실가스를 상쇄하려면 어린 소나무 17그루를 심어야 하지만, 우리가 승용차 사용 빈도를 10%만 줄인다면 매년 소나무를 1.7그루씩 심는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산림청) 나무와 숲은 이렇게 이산화탄소를 흡수시켜 온실효과를 줄이고 지구온난화를 막아주는 착한 친구입니다.

 


3. 맹그로브 나무심기로 지구온난화를 막아주세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우리나라에만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한국이 속한 아시아는 전 세계 기후변화 피해 중 70% 이상을 차지하며, 방글라데시는 1990년부터 2008년까지 19년간 기후변화로 8241명의 피해자가 발생해 기상재해 최대 피해국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그 외 지역으로 미국과 캐나다는 체감기온이 영하 70도에 이르고, 사하라 사막에 눈이 내리는 등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피해는 계속되고 있습니다.(유엔환경계획, 저먼워치)

지구온난화 현상을 막기 위해선 나무가 필요합니다. 그중 맹그로브 나무는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다른 나무 흡수량의 2~4배에 달하는 특별한 나무입니다. 1ha의 맹그로브 숲은 매년 23톤의 탄소를 흡수하는 천연 탄소흡수기입니다. 또한, 맹그로브는 강한 파도를 막아주는 천연 방파제 역할을 하여 해안가 주민들을 보호해주고, 각종 물고기와 가재 등 각종 수중 생물에게 안전한 보호처 역할도 하는 소중한 나무입니다.




4.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순다르반 맹그로브 숲을 조성에 동참해주세요.

환경재단은 2015년도부터 아시아의 허파라 불리는 방글라데시 순다르반 지역 맹그로브 숲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지난 3년간 총 6ha에 해당하는 7만 그루의 맹그로브 나무를 심었으며, 이로 인해 연간 약 200톤에 해당하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수 있습니다. 이는 승용차 한 대로 지구를 약 112번 돌 때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에 버금가는 양입니다.

환경재단은 2018년에도 방글라데시 순다르반 지역에 맹그로브 나무심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이 순다르반 지역에서부터 한국과 아시아, 더불어 모든 대륙의 기후변화를 막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자연이 주는 소중한 탄소흡수기, 맹그로브 숲 조성을 위해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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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원문의: 02-2011-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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